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게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딸이 있다.

누굴위해종... |2004.05.15 10:39
조회 128 |추천 0

님 글 유머와 재치가 흠뻑 .....

님도 모르게 훌쩍 커버린 아이의 일기장

한곳에서 시심하는 엄마.

전 울 딸이가 초등4인데 어느날 이런말

아빠가 제 마음을 알아요? 하데요.

갑자기 어안이 벙벙했지만..그래도 한마디

아빠와 "일심동체"다 유식한척했더니..

딸아이 아빠 아빠 성함이 "동자 체자"그러니까...맞지 하네요.

이 자식 아빠를 닮아서..그냥 웃고 말았죠..제 아버님 존함이  "정동체"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글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