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이명박정부 취임이후 서거했습니다. 전 그냥 세상에 어떠한 불합리한 일들이나 부정부패에 눈꼭 감고 밥먹고 살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그토록 노무현을 비난했던 분들은 다 어디로 갔나여? 그토록 경제대통령이라며 이명박을 구세주로 여기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나여?
시시각각 변하는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다 받아들이기에는 제가 대한민국의 유일한 대통령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가락의 때의 때만큼도 안됩니다.
눈감고 귀막고 들어도 못들은척 권력과 재벌과 언론과 손에 손잡고 그렇게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식으로 살아가렵니다. 더 이상 억울하게 당하지만은 아느렵니다.
지금은 이게 대세입니다. 대세를 거꾸로 역행하면, 전직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죽음으로 몰리는 세상입니다.
좃같은 이 세상, 노무현대통령님의 뜻과는 반대로 살겠습니다. 대중은 약하고 금방 변하지만, 권력은 강하고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