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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1번 버스에서 양말털던 여성분?

순대입술? |2009.05.29 21:50
조회 1,576 |추천 1

                   그 사람 많기로 유명한 111번 버스에서

 

   치사하고 더티한 버스기사는 에어컨도 안틀어줘서  버스안에는

 

       땀내와 별에별 이상한 냄새로 가득..그런대

 

 옆에 앉아 계시던 우리 ^^ 문학xx고 대략 2?3학년으로 보이시던 그 여자분

 

     ...갑자기 신발을 벗구..양말두 벗어서 양말을 탁탁 터시는게 아니신가요...

 

 먼지가..ㅡㅡ 대체 왜 그러시는건가요 ㅠㅠ? 일단 먼지 그런건 둘째치고 안쪼팔리시나요?

 

     그러지마세요...버스에서 매너는 쫌 지켜주셍

 

(아..그리고 오늘 버스에서 ㅡㅡ 어떤 여자분 뒤에 일부로 오셔서 바짝 달라 붙어계시던

 

 중년의 아저씨 딱봐도 변태 삘 이였는데 아저씨가 손으로 그 여성분 엉덩이 만졌으면

 

 내가 아저씨 신고할라했음 그르지마 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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