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많기로 유명한 111번 버스에서
치사하고 더티한 버스기사는 에어컨도 안틀어줘서 버스안에는
땀내와 별에별 이상한 냄새로 가득..그런대
옆에 앉아 계시던 우리 ^^ 문학xx고 대략 2?3학년으로 보이시던 그 여자분
...갑자기 신발을 벗구..양말두 벗어서 양말을 탁탁 터시는게 아니신가요...
먼지가..ㅡㅡ 대체 왜 그러시는건가요 ㅠㅠ? 일단 먼지 그런건 둘째치고 안쪼팔리시나요?
그러지마세요...버스에서 매너는 쫌 지켜주셍![]()
(아..그리고 오늘 버스에서 ㅡㅡ 어떤 여자분 뒤에 일부로 오셔서 바짝 달라 붙어계시던
중년의 아저씨 딱봐도 변태 삘 이였는데 아저씨가 손으로 그 여성분 엉덩이 만졌으면
내가 아저씨 신고할라했음 그르지마 시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