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조건 봐주세요

쑨시 |2009.05.31 12:32
조회 1,850 |추천 4

(운영자님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대불대학교 1학년학생입니다.

얼마전 저희 학교 비리에대해 이곳저곳에 글을 올린적이있습니다.

그에대한 대불대의 답변 일부입니다
(검정글씨가 대불대 빨간글씨는 저)

저희 대학은 5개 강의동에서 주로 강의와 실습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낙후된 환경에 대한 대책은 건물별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리모델링은 전혀이루어지고있지않고 그앞 도로보수공사만 하고있습니다) 하고 있으며 현재 학생들의 수업여건을 고려하여 단기․중기계획 하에 학생 수업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시설물 하자보수 등 좀 더 나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부단히 개선 중에 있으며 보건복지관은 첨단 강의실 및 실습실로(근처 전문대학교보다 그리고 90년대의학교보다 더 열악한 환경이고 난방시설마저도 제대로 갖춰있지않고 주사놓는 실습을 모형팔이없어서 귤껍떼기에하는 실정입니다.) 되어 있습니다.

 

교원수급절차로는 해당학과에서 필요시 학과교수회의를 거쳐서 부족한 세부전공 교수를 교무처에 요청하면 총장의 재가를 받아 신임교원 공고 후 적법한 절차를 거쳐 교원을 충원을 합니다. 그러나 간호학과의 경우는 총장님께서 교수충원을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해당학과의 교수회의에서 조율이 되지 않아 지난 해 충원이 되지 못했으며, 이로 인해 금년 2학기 교수충원 시 정신간호학 분야에 전임교수를 초빙하고자 본교 홈페이지 및 하이브레인 넷을 통해 이미 채용 공고된 상황입니다.(학생20명당 1명의 교수가 필요한데 4학년까지 거의 130명정도의 학생이있는데 저희교수님은 3분입니다.)



이런 거짓정보와 가식적인 글로 대응했는데요

지금 현 시급문제는 간호협회의 4년제대학 인증서가 있는데

환경이 얼마나 열악하면 그 인증서를 박탈당했을까요?

 

그동안 우리간 낸 등록금이 우리에게 투자가 되어지지 않아 결국 간호협 인정을 박탈당해 학생들이 피해 입게 생겼습니다

정말억울합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개선책을 마련해서 시설보수등을 통해 인증서를 다시 받을수 있게 도와줘야하는거아닙니까?

저희 부모님이 피땀흘려 버신돈 약 3500만원정도를 4년동안 퍼 부으며

개인병원에서 일하려고 그런건 아니지않습니까

돈을지급한만큼 그에대한 권리를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당신의 자식들이 이렇게 열분하여 애태우고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신문고에 글을 올려 국민의 소리를 들어주라고 분통하며 말해보지만 되려  

 

저희에게 협박을 하는가하면

 

무조건 일을 덮으려고만하는데 그러지말고 관심을갖아주세요

010 9909 0130 제 핸드폰 번호입니다

 

연락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두서없이 쓴글이고 현 시급문제만 썼는데 대불대학교는 수백억원의 횡령 등이 있음에도 감사원에선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않고있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