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즐겨보는 18살 남자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들이 절 싫어하는거같아요,,,
제가 요즘 너무 외로움을 많이타서 문자친구를 받았답니다.
학생이 무슨 외로움이냐 공부나해라라고생각드실진 모르겟지만....
공부가되야말이죠,,,ㅜㅜ
주변에선 투투다, 100일이다 하루걸러끔 돈모으는 얘들이 수두룩한데
전 그런얘들에게 적선만하니...ㅜㅜㅜ
아무튼 문친을받은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했답니다~
왠지 문자로는 말도 잘통하고 성격도 잘맞는거 같았죠.!!!
그아이가 사진을 보여달라길래
전 미니홈피사진을보여줬죠??
제가 이상하다고 ,,사진빨이라고 계속말했죠.
그러자 그아인 사진빨이라도 본판이 되니깐 좋은거아니냐란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ㅜ
그러서 전 속으로
'우어 ㅜㅜ요즘얘들중에 저렇게 착한얘들도있구나ㅜㅜ'
그러더니 "난 너가 남자친구였음좋겟다..ㅋㅋㅋㅋㅋ"
이러는거에요 ㅋㅋ사진만보고,.
그래서 전 사진빨이라고,.,실제로만남 아닐꺼라고ㅜㅜ
계속그래도 그아인 계속 괜찮다고하고 ㅜ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만나게되었답니다~
제가 축구경기를 뛰고 간거라..약속시간에조금늦었지요 ㅜㅜ
그아이사진과쫌달랐지요,,
아무튼 만나서 이런저런예기를하는데 너무덥대요 ㅋㅋ
그래서 생과일전문점에가서 빙수를시켰죠 ㅋㅋ
9천원짜리 ㅜㅜ근데 그걸 다먹지도 않고 샤베트먹고싶대서,,또시켰죠,,4500원,,
전 학생인지라,,돈이 그렇게 넉넉한게 아니였구,,,
미술학원을다녀서,,제료값으로 너무 많이쓴탓에 돈이 별루없었죠,,
그래도 내색안할라고 갠찮다는말을 했죠 ㅜㅜ
그러고 걔가 갑자기 약속이 있다면서
딴대를가야된데요ㅜㅜ
그래서제가 대려다준다구하니깐 혼자갈수있다면서,,쌩하구 가는거있죠?ㅠㅠ
원래는 문자답장을 진짜 빨리보내던아이였는데..
문자도 10분 20분,,,점점 답장이 느려지더니
집에 와서 네이트온 켰는데....띠링~
쪽지가온거에요! ㅋㅋ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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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쩜쩜....
말이 안나오던군요,,,,
불과 며칠전까지만해도,,,니가 남자친구였음좋겟다라구하던아이가,,,
진짜 배신감이 물밀듯이 왔어요,,,,,,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거든요,,,,
항상 만나구 나면이러니,,,,,
정말 제가 한스럽습니다....
진짜 저도 이쁜사랑하구싶은데 말이죠....ㅠㅠ
전언제쯤 이쁜사랑한번해볼까요 ㅜㅜ
휴 ㅠ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답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