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내가 아파트에 입주한지 5개월이 다 가는데 얘는 같이 산지 한 1~2달 ? 밖에안됫어요 ㅋ
내가 허락도 안했는데 말없이 들어온 이녀석 ㅋ 참 남잔지 여잔지..
참 성격이 A형인가 ..? 소심해서 말도없구 ㅋ 말걸면 그냥 자리를피해버리구;
쫒아갈려고 해도 너무 빨라서 이거원; ㅋ
근데 친구가 생겼나봐요 ㅋ
월래 한명이었는데 ㅋ 이상하게 갈수록 친구들을 데리고 오더라구요 ㅋ;;;;;;;;;;
감당안되는데;;;;;ㅋ 그래두 뭐 ㅋ 친구들을 데리고와도 구석에서 노니까 좋긴좋더라구요 ㅋ
내일에 방해안되구 ㅋ 근데 잘때 이상하게 발밑이나 머리위에서 노네 ㅋ 버릇없이 ㅋ
나보다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ㅋ; 뭐 목욕은 안하지만 냄새는 안나는거 같애요 ㅋ; 좀 드럽긴하죠.ㅜ
근데 어제 룸메이트친구한명이 제옆에서 누워있는거에요.. 배를까고.. 숨을 안쉬면서..
너무 깜짝놀랬죠.. 하.. 근데도 이룸메라는자식은 친구가 이러는데 어딜갔나 보이지않고
그래서 이제 내쫒을려구요. 근데도 계속 오네요.
이런 썅놈은새끼 친구를 너무 많이 데리고와요,,
짜증나려구해요.
아참 ! 일단 제 룸메이트를 소개합니다.
저번에는 라면을 다 먹었는데 거기에 또 친구들이 생겼더라구요. ㅋ
근데 걔는 냄새도 많이 나고, 쉬발아오 죶같네 이런 아파트에서 어떻게 살아
아이파크,이편한세상이라는 지랄같이 좋은곳에서 살아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