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ㅡ 사랑의 비극은 무관심이다 ㅡ

아마도 |2004.05.16 23:59
조회 715 |추천 0

사랑의 비극은 죽음이나 이별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인연이란 그냥 두어도 자라는 야생초가 아니라,

인내를 가지고 시간과 공을 들여야

비로서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한 포기 난초와 같은 것입니다.

 

사랑의 감정은 보들 보들한 달팽이의 더듬이보다

더 보드랍고 에민합니다.

.............................................

 

가보지 않고는 모르는곳도 있지만 ,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곳도 있습니다.

 

지나친 이해는 오히려 오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남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신을 속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잃기 전에 깨달으면 다행이지만

대부분 잃고 나서야 깨닫고,

안타깝게도 잃고나서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서글픈 일도 있습니다.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진실에는 용기가 필요한것 입니다.

시간은 진실의 편입니다.

 

고난은 불행이 아닙니다.

고난을 극복할 의지를 잃는 것이 불행입니다.

 

사람은 마음 속에 가득 찬것이 입 밖으로 나오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간사하고 잔인한 것입니다.

또,다른 반지가 끼워질때 모든 것은 사라져 버립니다.

기억에서 흩어져 사라져 버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