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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어린 눈빛들

도마동 |2009.06.01 16:50
조회 350 |추천 0






광기어린 이들의 광기어린 함성과 광기서린 눈빛은 보기조차 섬뜩하다...


북한은 매년 새해 군중대회를 갖고, 신년 공동사설 관철시키기 위해 외부의 사상문화 침투 차단 및 내부 결속을 위해 대대적으로 대회를 연다

 

6.25때면 반미군중대회를 평양 등 전국적으로 어린학생, 주부 심지어는 거동 불편한 노인들까지 동원, 증언자로 내세워 반미감정을 부추기고, 김부자 우상화 노름에 이용하고, 또한 이들은 "미제 침략자와 이명박 패당을 짓뭉개버리자!"며 적개심을 키우고 있다.

 

예견된 일이었지만, 어김없이 “핵 실험 성공 자축 군중대회”가 열리고 있다. 당 간부와 군부들은 김일성100회 생일을 맞는 2012년을 강성대국이 실현된다며 오늘도 거짓 선전과 선동을 다그치고 있다.

 

북한사람들 만큼 불행한 국민들도 없을 듯하다. 북한주민 70%, 10명중 6~7명이 하루 두 끼(강냉이 등)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미사일 핵실험으로 국제사회의 고립(외톨박이)과 제재가 가해지는 줄도 모르고 각종 군중대회?, 사상교양학습? 등에 동원되어 힘든 나날을 살고 있는 그들을 생각할 때,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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