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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푸르른

등대지기 |2009.06.02 12:34
조회 1,728 |추천 1


 

 

2009. 5월 마지막날...

등대가 살고 있는 충청도 어드메~~하늘이랍니다~^^

복잡한 도심과는 다르게 사방으로 전기줄이 많은..ㅎㅎ
 아무리 핸폰을 요리 조리 돌리 보아도  

집요하게 따라오는 전기줄에  걸려들고 마는..ㅋㅋ

그래서 더~정겨운듯 하기도 하구요~^^

 

비올 채비를 하는듯 하늘은 희뿌옇고

바람이 많이 붑니다.

그치만...오늘의 날씨완 상관없이~

 

더도 덜도 말고 그날의 하늘처럼...

모두에게...

 맑고 눈부신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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