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서 하하의 별명은 '잘생긴 하하' 이다.
넘치는 자기애와 자신감으로 언제나 자신은 잘생겼다며
자기 양팔에 뽀뽀를 쪽쪽 하는 하하가 얼마나 귀엽던지
사실 이건 하하니까 귀여워보일 수 있는 것 같다.
비록 '신화'나 '이효리' 같이 우월한 게스트가 나오는 날엔 '잘생긴 하하'라는 타이틀을 위협받곤 하지만
무한도전 내에서 만큼은 하하는 확실히 잘생겼다!
(물론 다른 멤버들도 다 멋지지만^.^)
은지원이 예능에 나오기 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쯤
은지원을 아는 사람들은 지금의 은초딩을 상상이라도 해봤을까?
젝스키스라는 전설의 아이돌, 거기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역할을 맡은 은지원이였는데
은지원에게는 굳이 '잘생긴' 이라는 수식어가 불필요하다.
그냥 봐도 다들 아니까. 잘생겼으니까
난 하하가 더 좋더라..
하하가 더 꾸밈없고 솔직해서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