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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와 은초딩' 그들의 공통점(매력) 집중 분석

Cupid |2009.06.02 13:29
조회 981 |추천 0

 

 무한도전에서 하하의 별명은 '잘생긴 하하' 이다.

 

넘치는 자기애와 자신감으로 언제나 자신은 잘생겼다며

자기 양팔에 뽀뽀를 쪽쪽 하는 하하가 얼마나 귀엽던지

사실 이건 하하니까 귀여워보일 수 있는 것 같다.

 

비록 '신화'나 '이효리' 같이 우월한 게스트가 나오는 날엔 '잘생긴 하하'라는 타이틀을 위협받곤 하지만 

무한도전 내에서 만큼은 하하는 확실히 잘생겼다!

(물론 다른 멤버들도 다 멋지지만^.^)

 


 

은지원이 예능에 나오기 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쯤

은지원을 아는 사람들은 지금의 은초딩을 상상이라도 해봤을까?

 

젝스키스라는 전설의 아이돌, 거기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역할을 맡은 은지원이였는데

은지원에게는 굳이 '잘생긴' 이라는 수식어가 불필요하다.

 

그냥 봐도 다들 아니까. 잘생겼으니까

 



 

 

난 하하가 더 좋더라..

 

하하가 더 꾸밈없고 솔직해서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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