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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진로를..

방년19세;; |2006.08.14 02:05
조회 359 |추천 0

여기가 19살짜리 진로대답해주는 곳이 아니지만 ,

여러 어른분들께서 쓰신 글들읽어보니 전부 제가 배워야할점이많은 자세?;를갖추신분들이신거같아서

배우는의미에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

 

저는 부산에서살고있는 19살 청년입니다.

학교는 부산기계공고다니다가 자퇴를햇습니다 . 3학년때  - -;;

이유는 어떤변명을대더라도 제 문제일겁니다 .

 

가정형편상 그만두어야하는 애들도 있을수있는데.

지금시대에 그것도 제가 국립이라 수업료면제를 가만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3학년에서 그만두는 제또래는 없을거라봅니다 .

 

제가할얘기를 다해버리면 얘기도 길어지고 혹시나읽고계신 독자님께서도 피곤하실테니

앞으로 바로닥칠 문제부터 여쭤보겟습니다 .

(혹시나 경험자가 계실까해서 ;; )

 

제가 처지가그렇듯이 지금 자퇴생인데 .

제가 복학을할수도있고 검정고시라는 다른방법이있기는한데 .

시간상 복학을하면 1년이라는시간이 남들보다 뒤처지기마련이고 .

검정고시라는 다른방법으로 선택을하면 남들과비슷하게아니면 더 앞서사회인이되어

적응을하기 더좋을수도있다생각합니다 .

 

오늘여쭤보일 질문은 이것입니다 .

복학을하면 어쩃든 이름이라도 달려있는 학교를 졸업하고 다른친구들보다 조금더 뒤쳐지면 뒤쳐질수있겟지만

제가 아직 어리고 젊고 기회를잡음 이라는것을 가만해서 다른또래애들과 비슷하거나 앞설수도있겟죠 .

그런데 꼭 복학해서 학교를졸업한다해도 사회에서

 

 

 

.......

 

죄송합니다.. 얘기가끊겻습니다

제가 앞으로에대해서 대비를 안하고 질문을 여쭈는것이지만 .

너무도 대비를안하고 생각이 고르게 안잡혀잇어서 질문도 제대로안나오고

써봐야 저만 부끄러움일뿐 ;

 

낚시를할때도 미끼를 달아야 물고기가 잡히는데

바늘만떤져서물고기잡을려는것같아보입니다 ;

제가 진로에대해 더 찾아보고 똑똑하게 말할수있게끔 ; 생각을 정리해서

다시 글을 올리겟습니다 .. ㅠ ㅠ

 

그래도 이글을 올리는이유는 대충이라도 감이오시는분들께서

한말씀 해주실까하여 이렇게 글을 꼭 올립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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