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병원에서...

아줌마 |2009.06.02 20:02
조회 207 |추천 0

오늘오후에 병원에 같다왔는데  답답도 하고

학창시절에 공부좀 잘했으면 하는 심정이 드네요

대기시간이 40분이 지나도 의사는 안오고 집에서 전화는

오고 급한마음이었는데.. 의사분이 점심식사후 아직

병원에 안들온상태였더라구요.

기다린 환자에게 설명도 없이 기다리라고만 하고서 옆에 환자가

자꾸물어보니까 그때서야 밖에서 아직 안들어왔다는거에요.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기다린 내시간은 뭐가 되냐구요

일찍이야기를 했으면 다음에올지 더기다릴지 결정을 했을텐데

집에가려고 나가다가 주차증를 찍어달라고하니까 진료를 안해서

못해준데요.. 간호사랑 말다툼후 의사와 대면후 상황설명하고

주차증을 찍어달라고 하니 못준대요  늦게온건 죄송한데 진료를 안해서

해줄수가없데요.  참어이없고 기가차서 기다린 내시간은 쓸데없는시간이고

점심먹는 시간은 귀한시간이 되었네요. 아직도 이런병원이 있네요 지방도시여서

그러나.....  참 황당해서 제가 우리애들 키워서 꼭 의사 시키겠다고 말했답니다.

그병원  앞으로도 잘되나 내가 꼭 지켜봐야겠어요

청소년 여러분 공부열심히 해서 의대값시다..점심시간 오래가지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