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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와 KBS...MB

선똥 |2009.06.02 20:04
조회 987 |추천 0

MB때문에 공부도 안되는 학생입니다..

습관적으로 기사란 기사는 다 찾아서 읽고 있는데, 이런곳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누구보다 바른 이미지로 사랑받는 캐릭터 아닌가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상 위에서 내려오는 일을 거부할수 없다는건 압니다만,,

저만 그런가요? 그냥..이 드라마는 망했으면 합니다... 미안합니다 지진희씨,

난 당신 팬이였다구요!!!!

 

 

정상부인들과 제주 문화.관광 체험

(서귀포=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한.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제주도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2일 아세안 정상 배우자들을 상대로 `스킨십 내조외교'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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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 부인들은 또 관람용 코끼리열차를 타고 민속촌에 복원돼 있는 제주관아 등에서 한국 전통혼례와 사물놀이를 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민속촌 내 대장금 전시관에서는 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했던 인기 탤런트 지진희씨가 깜짝 방문해 정상부인들과 단체 기념 촬영을 찍었으며, 이 자리에서 베트남 총리 부인은 탤런트 이영애씨의 사진을 가리키며 "이 분은 베트남에서도 매우 인기가 많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배우 지진희가 40대 독신남으로 브라운관 복귀에 나선다.

지진희는 6월 초 방영 예정인 KBS2TV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지난해 ‘스포트라이트’ 이후 1년 만에 안방 시청자들과 만남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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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는 ‘결혼 못하는 남자’외에도 올 하반기 한일합작프로젝트 ‘텔레시네마-낙원’과 영화 ‘페렐렐 라이프’를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종횡무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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