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얼짱’박희성 `장동건 형처럼 될래요`
박희성, 아역스타 자리 매김 국제 영화제 출품작‘그들만의 사정’주연 캐스팅‘신동출연’아역 탤런트 박희성(8)이 연기자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박희성은 짧은 연기 경력이지만 타고난 끼를 발산하며 연출가들 사이에서 섭외 0순위로 거론 되고 있을 정도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많은 아역 탤런트들 안방극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중에서도 박희성은 나이에 비해 연기몰입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을 정도다.
평소 성격이 쾌할 하고 맑아 기존 연기자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박희성은 국내 최대 캐스팅전문 사이트 스타브이(http://www.star-v.7.co.kr)에서‘초딩얼짱’으로 선발돼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요즘 박희성은 각 방송사를 비롯해 CF관계자들로부터‘러브 콜’을 받는 등 아역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중이다.
보다 전문적인 연기공부를 위해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출범한 스타브이 연기 아카데미에서 연기수업을 하고 있는 박희성은“장동건 형처럼 휼륭한 연기자가 되겠다”며 당돌함을 보였다.
현재 박희성은‘그녀를 믿지 마세요’의 조감독 출신인 임성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국제 영화제 출품작인‘그들만의 사정’(가제)에 주인공 영재 역으로 캐스팅 돼 촬영이 한창이다.박희성이 보여줄 미래의 모습은 엄청난 기대를 모은다.
발행: 스포츠연예신문 제 47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