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바닥에선 물이 올라오고 비만오면 정도는 더 심해지고
심지어는 곰팡이 발생부위엔 벌래가 기어다닙니다.
그래서,인내의 한계를 넘긴시점, 법의판단에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장기간의 싸움이 되리라 생각은 되지만,
법 공부 좀 한다고 생각하고 시작에 들어갑니다.
많은 분들의 이해와 도움 부탁합니다.
또 한, 어제 부터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리 일신건(?)의 문을 두드려도 해결책을 주지않아요
약자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