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나름대로 인제 정신차리고 돈 모으고 있다고 생각해서 쓴 글 인데
악플이 너무 달렸더군요... 솔직히 악플을 달건 그건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제가 무슨말을 할 여지는 없는것 같구요.
사실적으로 적었고 거짓하나 안 썻거든요,
자랑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제가 솔직히 자랑할려면 완전 거짓말로 썼겠지만
지방이라고 월급 290주는데 없을것 같습니까?? 아니요, 있습니다.
영업이라고 해서 예전처럼 어디가서 술마시고 뭐 팔러 다니고 그렇게 하는줄 알고
웃기게 보시나본데 ... 요즘은 그렇지 않답니다...
그리고 어디가든 남자의 기본이 영업일겁니다. 자기 장사를 하는것도 영업 입니다.
그런것도 포함을 시켜야 정상이겠죠.
생산보다 솔직히 회사에서 더 인정해주는곳이 영업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눈을 살짝 돌려 보시면 아실겁니다.
3년일해서 6천만원 모으는거 시간문제 입니다.
예전보다 안입고 안쓰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그리고 물의를 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