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으로 여자를 사겨봤어요
그녀는 저한테 저밖에 없을것 처럼하고 다가 왔어요
저는 그런 그녀가 좋앗죠
그래서 사귀었어요
그리고 사귄지 얼마안되서 그녀는 절멀리 했고 결별선언을했어요
그리고 저는 내가 뭘잘못했지 이런생각을 하고 다시 붙잡고 삽질을하며
엄청 힘든시기를 보냈어요 그녀도 그렇게 보였죠 하지만 다른사람들과 있을땐 활짝 우스
며 그렇게 안보였죠 제가 없을떈 말이에요 씨씨엿거든요 ..
그렇게 이별의 기간을 보내던중 헤어졌던걸로만 알았던 전남자친구랑 다시 만나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물었죠 다시만나냐고 아니면 헤어지지도안았엇냐고
오해래요 그냥 좋은친구래요 그래서 믿엇죠
다시 사귀었어요
놀러가쟈 그랬죠 주말엔 가족과 평일엔 바쁘니까 시간남으면 만나자고
그냥 학교 산책이나 하자고
커플티를 맞추잿어요 싫데요 돈쓰기 좋아하고 돈많은 그녀가 돈없다고 딱잘라서.....
그냥 그때는 약간 이상하게 생각하고 넘어갔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그녀가 절 또 없는 사람취급하더라구요
저는 힘들엇죠 헤어졌어요 ..............
그리고 뒤를 캣죠
양다리였어요
모든 주변에 있는 학교사람들을 다속인거였어요
물론 저도 ................................
맨날 주말에 아빠 만난다고 한거는 남자친구를 만나는거였고
친구생일날 놀다온날은 그 남자친구 생일이었고
난 그냥 심심풀이 용 이었나봐요 .............................
처음만나는 여자 였어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게 이런건가봐요
힘들진 안아요 삽도 안프고 있죠
근데 갑갑해요 .........
상처가 많이 깊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