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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났어여...

우울녀 |2004.05.19 09:58
조회 611 |추천 0

 이제 어찌해야 할지...  참으로 걱정입니다.

 

요즘 직장구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짐 남친 이번 직장구할때까지 언 3개월정도 걸려서 잡은 직장인데

 

다닌지 7~8개월정도...(1톤 지입들어갔걸랑여) 관두라네여.  회사사정이 어렵구 어쩌구 저쩌구...

 

원래 다른 사람 짜르려구그랬었는데 그사람은 처자식두 있구 어벙해서 직장잡기 힘들지않겠냐함씨롱~

 

젊은 사람이 이력서 낼곳두 더 많지 않겠냐함씨롱...

 

우린 이번 11월달에 결혼예정인데 결혼할 사람 짜르는게 어딨어여.

 

참으로 막막합니다.

 

바로 직장잡음 다행이지만...  그런 보장두 없구... 

 

관두라구 그럴거면 일찍얘기하던가...  어제 얘기하구 토욜날까지 해달라네여.

 

울 남친 어떡하나여... 

 

남친봄 걱정되구 불쌍하구...  참으로 직장운도 없슴다... 

 

울 남친 직장만 잘 잡음 성실하게 일할타입인데...  직장이 안도와주네여~

 

참 짤리면 3개월치 월급받는다면서여.  제 남친직장이 4대보험적용안했거든여. 

 

제 남친두 받을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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