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찌해야 할지... 참으로 걱정입니다.
요즘 직장구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짐 남친 이번 직장구할때까지 언 3개월정도 걸려서 잡은 직장인데
다닌지 7~8개월정도...(1톤 지입들어갔걸랑여) 관두라네여. 회사사정이 어렵구 어쩌구 저쩌구...
원래 다른 사람 짜르려구그랬었는데 그사람은 처자식두 있구 어벙해서 직장잡기 힘들지않겠냐함씨롱~
젊은 사람이 이력서 낼곳두 더 많지 않겠냐함씨롱...
우린 이번 11월달에 결혼예정인데 결혼할 사람 짜르는게 어딨어여.
참으로 막막합니다.
바로 직장잡음 다행이지만... 그런 보장두 없구...
관두라구 그럴거면 일찍얘기하던가... 어제 얘기하구 토욜날까지 해달라네여.
울 남친 어떡하나여...
남친봄 걱정되구 불쌍하구... 참으로 직장운도 없슴다...
울 남친 직장만 잘 잡음 성실하게 일할타입인데... 직장이 안도와주네여~
참 짤리면 3개월치 월급받는다면서여. 제 남친직장이 4대보험적용안했거든여.
제 남친두 받을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