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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파워가 세계로 가면??

시사모 |2009.06.05 13:23
조회 564 |추천 0

 

오늘날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발언권을 갖게 된 데는 경제적 발전과 더불어

국제사회의 재난, 빈곤, 마약퇴치, 분쟁, 테러방지를 위한 PKO 파병 등 적극적인 협력

으로 평화의 이미지를 심어준데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번 제주 정상회의 시 한반도 비핵화와 6자회담을 전폭적으로 지지한 것은 외교적인

노력만의 결과는 아닐 것입니다.

일부는 군의 PKO활동에 부정적인 선입견과 그들의 성과를 폄하하고 있는데 PKO 역사와

성과에 대하여 정리를  해봤습니다.

 

PKO 파병 역사...!!!
1993년부터 소말리아, 동티모르, 아프간, 이라크, 레바논, 소말리아해역 등 5대양 6대주

PKO파병을 해 현재는 700여 명, 12개국에 파병 세계평화와 한국의 위상을 알리고 있죠.

 

PKO 파병부대의 활약상...!!!

지역 주민들을 전쟁이나 테러, 질병, 기아, 공포로부터 보호하고 한국군 민사작전인 의료

지원, 옷과 음식의 환경개선, 친한화를 퍼트려 다른나라가 벤치 마킹 PKO의 FM으로

불릴정도의 실력이 누적 되었고요.

 

지금 파병 된지 3개월도 안 되는 청해부대 해적퇴치 활약이 귀에 확들어오고 있죠.

 벌써 덴마크, 북한, 파나마, 이집트, 한국 원양어선 5건의 해적 퇴치 작전의 성공 이야기가

한국 뉴스에 빵빵빵 터지네요.

 

PKO파병부대의 성과를 단순히 군의 전력 향상정도로만 보는 것은 그렇죠.

이번 제주 아세안정상회의에서도 나타났듯이 PKO파병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평화적 이미지와 친구의 나라로 인식시키게 되고 국제사회로부터 신뢰와 존중을 받으며

국가의 위상 홍보, 경제적 기여, 특히 안보와 국방에 기여하고 있음을 생각할 때 PKO

참여를 반대하거나 폄하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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