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컨닝할 때 완전 좋은 방법 소개해드릴께요. 제 경험담이거든요.
어제 영어 단어시험을 봐야 하는데 전날 늦게까지 술먹어서 못 외워갔거든요.
다른 애들 열심히 외우는데 난 술도 안 깨고 그래서 포기할까 했는데,
아침에 술 깨려고 사가지고 들어온 커피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0점의 창피함을 면하기 위해서..
몇 개 헷갈리는거 써놨습니다. 주위 눈치 봐가면서 슬쩍슬쩍~
교수님이 앉아서 쉬시길래 이때다 싶어 제가 커피에 적어놓은 거를 보면서 답 썼어요.
물론 공부한 애들은 다 맞았겠지만 전 공부도 안 했는데 50점 맞았죠.
완전 다행. 이 방법 써먹어 볼만 합니다.
괜찮은 방법이니 써먹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