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큼발랄(?) 여대생입니다.
맨날 구경만 하다가 판을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저에게는 아주 큰 고민이 있습니다.
그건 보통 여자들이라면 다들 가지고 계실 고민일 텐데요.
전 정말 돼지입니다--... 163cm에 64kg 정말 나이스한 바디죠 ㅋㅋㅋ씨바
그나마 다행인 건 살이 다 '속살'이라 겉보기로는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 평소 원피스를 즐겨입어서..
일단 '겉보기'는 이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뭐 사실 날씬하진 않습니다.
그냥 숨겨진 살에 비해 그렇다는 거죠.
개돼지라니까요.
일단 배 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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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이로군요 축하합니다.
아직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자, 그럼 앉아서 뱃살님을 간접촬영해 볼까요.
(주의: 심하게 역겨우니 노약자밑 임산부는 드래그를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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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랑스럽습니다. 씨바 ㅠㅠㅠ
갑자기 삼겹살이 막 땡기는 군요.![]()
중요한 건 전 상큼발랄한 여대생입니다 (다시강조.. 잊으실까봐
)
대학가면 살빠질 줄 알았지 ㅅㅂ
애인 없겠다, 병신 오크년,
뭐 악플 환영합니다.
아참, 그리고 위에 사진들 전부 노뽀샵입니다(할 줄도 몰라요 컴맹ㅅㅂ)
멋지죠. 현실이라는 거죠 휴 ![]()
솔직히 지 뱃살 사진 올리는 것 자체가 정신머리 훼까닥한거죠.
사실 사이코소리 좀 듣습니다. 킬키리리키리닐킥
그냥 오늘 공휴일인데,
저같이 애인도 없고 심심한 사람들 보면서 욕이라도 하라고 올렸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완전 개 ㅄ은 아님 ㅋㅋ
나름 고백도 많이 받았고 튕겨보기까지한 여자임 ㅋㅋ
물론 그 고백한 분들은 내 뱃살 모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일단 남자분들 여자라고 다 허리 개미같이 잘록할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임..
주위에 있는 여성분들을 의심해 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여자친구가 허리에 손 감는 걸 거부한다면
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