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힘든알바, 정신줄을놔버렸어요.

ㅋㅋㅋ |2009.06.07 03:27
조회 366 |추천 0

 

 

 

 

안녕하세요~가끔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자입니다.

별일은아닌데 생각할수록 어이없던일이 있어서 ㅋㅋㅋ

전 친구와의 배낭여행을 가고자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죠.

그러다 어느 한 조개구이집에서 일을하게됐습니다.

 

 

 

 

거기가 하루매출이 200이라 장사가 굉장히 잘되거든요.

몇일하다보니깐 적응되나..싶더니 어젠 정말 밖에서 6~7시간 기다리는손님이

계속 있더라구요.

계속해서 8시간정도 지나가며 일을하다보니 정신적인 공황상태가 와버렸어요.

 

 

 

조개구이집에서 서빙을 할때 ,

 

테이블에 뭘 드릴 때마다 " 실례하겠습니다~ " 라고 하는데

 

 

 

 

 

홀 이모님한테 그릇갔다드리는데

 

 

 

" 실례하겠습니다 "

 

 

 

 

를 해버렸다는... ㅋㅋㅋ

 

 

 

 

혼자 피식피식대면서 어이없어하면서 일을 다시 하다가

한 손님이 콜택시를 불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콜택시에 전화를 해서

 

 

 

 

 

 

" 여기 조개구인데요, 콜택시 하나만 배달 해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랬다구요 ㅋㅋㅋㅋ

식당일을 작년부터 해왔는데 오늘 현충일인데도 열심히 일 하셔야할텐데..

힘내시라는 말과 함꼐 줄이겠습니다 ~

 

 

 


힘든 알바, 정신줄을 놔버렸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