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오래전부터 이곳에 함 올릴까 하다가
모 ~~ 뾰족한 수가 있을까 하여 참았슴돠.
그래도 아직 여자로서의 권리와 의무가 있다 생각하기에
함 지껄여 봅니당.
울신랑과 결혼 6 년차.
걍 ~~ 성격 원만 + 성실.. 등등 으로 결혼 했는데
문제는 잠자리에 영 ~~~ 관심이 없어염.
첨에는 이 사람 순진해서 그렇다고 앞으로 잘 지도 (?) 하묜 괘안켔쥐... 했는데
날이 가고 해가 가도 진전없이 이제 하향길 ?????????? ㅋ~
남들은 신혼때 맨날 하느니 밥상밀고 하느니 하던데
울 랑 ? 내가 대쉬 안하면 한달이 가도 두달이 가도 관심뚝.
신혼땐 그나마 2 주에 3 번정도 한것 같네여.
그러다 점점 그주기는 길어지고..
아니 횟수는 그만두고 1 ~2분을 못한다묜 믿겠어여.
애무도 없구 ( 실전에 자신없음 입은뒀다 모하구 손은 뒀다 모하는지..)
걍 ~~ 삽입해서 으쌰 으쌰 바로 꽥...
미치고 환장함당.
한번 큰 용기를 내어 나 넘 성적 불만이라고 했죠.
넘 조심스럽게 말했는데 고맙게도 울랑.
그런줄 몰랐다구 노력하겠다구...
그런데 개뿔 ~~ 노력은 무신 노력 ? 일분 넘기기 힘드니....
요즘 고민 입니당.
솔직히... 남자 친구를 사귀고 싶습당.
이글을 보고 욕하실 님도 있겠지만.
왜 남자들 에게는 사창가 가 인정이 되고 여자들은 참고 살아야 하나여?
왜 불타는 성욕이 죄인냥,,쉬쉬 해야 하죠?
호빤가 있다고 들었지만 어디에 붙었는지도 몰구
막연히 엄청 비쌀거 같구.
용기도 없구.
남자들은 핑계도 많죠
술김에 가고. 비지니스라 가고. 팅구끼리 가구.
그러면서도 떳떳이 집에와 잘 사는데
왜 여자는 일부종사 해야 되고 외도를 하면 돌로 쳐 죽일것처럼 비난을 받죠 ?
암튼 저도 짐 무신야그를 하는지 잘몰겟네여.
걍~~ 울랑 이 밉네여.
비뇨기과 가보라 해도 시큰둥이고.
또 본인이 서두르지 않는데 마눌이 설치는 것이 자존심 상하구.
어쩌다 하는 울랑과 잠자리 이젠 저도 싫습니당.
하믄 모 하나여 .
1 ~2 분 못 넘긴다면 믿나여//
전 느끼지도 못하고 솔직히 닦기만 귀찮죠.
하긴 그런 울랑이 불쌍 하기도 하구여.
그렇다고 이혼 ? 생각은 전혀 없구여.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시거나.
조루 치료 방법----- 이론적인거 말구----- 실제 경험을 얘기해 주실래여?
어느분은 조루 수술 해도 별 효과 없다구 하던데...
에궁 변강쇠 남푠 두신분들.. 행복한지 알고 사세여.
요즘은 정말 확실하고 병 안걸리고 날 만족시켜줄 거시기가 있다묜
던 주고 라도 하고 싶네여
내가 옥년가 !!!!!!!!!??
피에쓰 ; 저 남자 아녜여.. 장난두 이니구여.
솔직히 고민이라 올린거구. 이왕이묜 쨈 웃으면서 읽으라구
멘트를 단거구여.. 딱딱한 글보다는 머리아픈 세상 함 웃으묜서 읽음 좋잖아여..
경험 있으신분 이나 조루를 치료 하신분 리플 달아 주세여.
나름대루 방법도 써봤는데 잘안되여.
그렇다구 제가 짐 외도를 한다는건 아니구여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