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싶어서눈물만납니다....
헤어진지 3개월....못본지 3개월..
연락안한지 3주.....휴.....많이매달렷습니다...
하.....이런..기분아실련지....위로받고싶습니다..
그냥..얘기를...얘기할곳이 없습니다..
얘기를하면..언제까지그럴꺼냐는.말들뿐..
자존심이쌘지라.. 혼자 삭이는데 근대 그게너무힙이듭니다.
그냥......이별아픔아시는분..친추해서..얘기하실분잇으려나..
그냥 말동무가되어주실분....휴.. 아무나...정말 그냥 아무나..
친추걸어주세요...너무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