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그맨을 우연히알게됬는데
호프집에서요..
그개그맨이 몸은좋은데 실물은 별론대 화면빨은 잘받드라구요..키작은것도티안나고
그런대 저한테 처음에 좋다고 들이대더니
저보고 너무예쁘다면서 잘해주더니요..막판엔 엔조이를 요구하는거에요..
방송과 다르게 말두없으시구 남욕도 정말 잘하시구
핸드폰 배경화면에도 자기몸벗은사진-_-해놓으시구 암튼 자신감이 대단하시더라구요
그분 알아보니까 사생활 여자엄청밝힌다고 하던대
저를 성폭행하려고 까지한 그분한테일반인인 저는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답답해서 글이라도 적습니다..
그분이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얼마나 잘나가는지 모르겠지만
웃기지도 않는데 유행어로 뜨는경우 그렇게 오래가나요?
그렇게 살지마시고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제가 더러워보여서 그런건가?하는 비참함에 매일울고 살고싶지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