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가끔 톡을 즐겨보는 지방사는 26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은 여자친구와 일중 어느것을 택하시겠습니까??
요즘같은 시기에 배부른소리말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로선.. 죽을맛입니다.ㅜㅜ
이제 설명을 해볼까요?? 글제주가 없어서 지루하고 앞 뒤가 맞지 않을수있습니다.;;
제소개 먼저 해보겠습니다. 부모님은 않계시고( 돌아가셨습니다.어렸을적에) 군제대후 혼
자벌어 대학졸업하고 이제막 사회에 진출했습니다. 혼자서 대학까지 마친다는거 쉬운일이
아니였습니다. 학자금대출도 조금있고 편하게 학교좀다녀보려 사업에 손을댓다가 빛이 10
00만언정도 있습니다. 지금하는일의 성격상 차가필요해서 중고차 (스펙트라)가있고 일을
두가지합니다. 낮에 직장생활하고 밤에 아르바이트로 레스토랑에서 일합니다. 집이 없어
서 여관에서 생활합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딱히 내세울건없지만 일도 두가지나하고
연봉도 직장이 2000정도돼고 아르바이트로 한달에 30정도씩버니..제나이에 조금버는건 아
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도있고 직장있고 다만 없는건 집없고 가족이 없어서 혼자 열심히 벌
어야 먹고살수있다는것이죠.
여자친구를 소개하자면 이쁘고 애교많은 미국유학까지 다녀온 대학 졸업반입니다. 전공도
좋습니다. 집도 잘 사는편입니다. 딱봐도 부모님 사랑 듬뿍받고 자랏고 노는거좋아하고 여
자친구집?? 이틀에 한번정도는 외식하고 암튼 부러운 가정이죠 저로선요..
항상문제가있었습니다. 일년정도 만낫는데 항상 비슷한한 문제입니다.
오늘일을 예로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금요일에 야근하고 일요일도 출근하고 피곤한데 오늘 출근했습니
다. 낮에 어렵게 시간내서 여자친구 불러서 점심먹고 다시직장으로 돌아와 일했는데 일이
좀밀려서 오늘 10시에 퇴근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레스토랑알바하러가서 지금시간 1시
인데 퇴근했습니다. 또바로자고 내일아침에 8시에 출근해야 합니다.
여자친구는 이런 제 생활을 싫어합니다. 왜 놀아주지않고 일만하냐는겁니다. 여자친구 9
시에는 들어가야합니다. 다른분들은 매일 여자친구만나십니까? 저희는 매일만납니다. 하
루 한시간이라도 매일만납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 여자친구집에 대리러갑니다. 회사와
반대방향입니다. 기름값은 고로 세배는 들어갑니다. 태우고 학교대다주고 출근해서 중간
에 한두번꼭나와서 보고 점심도 거의매일같이 먹습니다. 저녘도 어지간하면 거의매일먹습
니다.이렇게하다보면 일에 지장이 너무많습니다. 문제는 이러다가 하루이틀바빠서 못만나
면 삐져서 속상하게합니다.제가 자기를 않좋아하고 일만한답니다.ㅜㅜ 이게 말이됩니까??
이런말까지는 안하고싶은데 돈도 문제입니다. 주말엔 만나면 5만원은 기본으로쓰고 평일
에도 밥두끼사먹으면 3만원정도 사용합니다. 거기에 기름값 주말엔 어디라도 놀러가고..
휴.. 저.. 물려받을 제산이있는것도 아니고 한달벌어 한달 먹고사는놈입니다. 가진거라고는
몸뚱이밖에 없는.. 일을줄이고 자기를 만나랍니다.. 그런데 불안합니다.. 제가 이렇게.. 여
자친구에게 매달리면.. 저에겐 머가남을까요?? 아무것도 없는저도 몃년이 흐른뒤에도 좋
아해줄까요?? 집이라도 하나사야 결혼도 할거 아닙니까.?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쩔땐미
얀합니다. 부잣집아들만낫으면 매일하고싶은거 다하고 놀러다닐수있을텐데.. 저는 정말이
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솔직히 이것도 힘듭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한 건 압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최선을다하고 이다고 생각하는데 매일놀기만바라는 여자친구.. 둘다 갖
진못할것 같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힘들어도 여자친구를 보내야하나요..?? 아니면 일을
줄이고 여자친구를 만나야하나요..?? 그럼 돈도못모으는데..26입니다.. 열심히벌어야할때
인데.. 30먹고도 집한칸없어도 여자친구가 사랑해 줄까요..?? 여자친구만나서 쓰는돈을줄
여보라는말은 하지마십시오 . 제여자친구 피자먹자해서 싼거먹자하면 짜증냅니다. 미스터
피자나 피자헛가야합니다. 아무리 분식집가서 먹어도 하루에 한끼 두끼는 꼭같이먹는데..
후.. 혼자있을땐 정말 컵라면 먹어가면서 테이트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떤 현명한답을 여
러분은 알고 계실줄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