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22살 정확히 3년전에 일이다. 난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다. 나보다 1살이 많았
지..거의 1년이 다 되가는 커플이였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되기 2주전부터 그 계집 행동이
이상하더라 ~ 평소같았음 잘 보여주는 핸드폰의 문자도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내가 이거
비밀번호 왜 걸어놨냐고 물어보면 요즘에 엄마아빠가 나 남자친구 있는거 눈치채고 내 핸
드폰을 훔쳐본다고 핑계를 대었다. 난 그말을 믿었다. 조금 의심이 갔지만 믿었다. 내가 그
때 의처증 비슷하게(?) 의심병이 있었다. 여자친구는 나한테는 너무 비해 아까웠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나와 그 계집이 길거리를 다니면 정말 역겨운(?) 눈빛으로 날 쏘아 보았는데정말 그녀가 아깝다는 눈빛도 같이 보냈다.
착한척했던건지 정말 착했던 건지는 모르는데 난 거기의 비해 한참 모자랐다. 내키가 170이 조금 넘는다. 그런데 그 당시때 몸무게가 거의 90kg이였다. 어울리지도 안는 안경까지 써써...내가 구지 말안해도 알것이다. 어떤 모습이였는지.
내가 의심을 하기 시작하고 있을무렵. 그녀의 싸이홈피가 생각이 났다. 비록 그 전에는 1~2번 정도 밖에 안들어가본 싸이지만 그녀한테 말해주면 안말해줄꺼 같아. 전에 그녀가 나한테 보냈던 메일이 생각이 났다. 거기 하단부분의 그녀의 홈피주소도 있는것 또한 생각이 나서 그녀의 홈피를 방문했다.. 내 예상은 적중했다. 그녀는 이미 바람을 피고 있었다.
그걸알고 그 계집한테 따지니까 정황은 이러하더라.
지 여자친구가 그 새끼 친구였는데 그 새끼 친구가 그년 사진을 보자 소개를 시켜 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년의 여자친구가 얘 남자친구 있어. 라고 말하자 .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냐고" 그랬다더라. 물론 그새끼가 무쓴 깡으로 그랬는지는 대충 짐작이 갔다. 내 사진을 보았겠지. 딱 보고 얜 만만하겠지. 그녀가 아깝다. 내가 뺏어 버려야지, 지까짓게 어쩔껀데.? 분명 이렇게 생각햇겠지.. 난 그래서 그녀를 뺏겼다. 치욕스러웠다. 나 거짓말 안하고 과장도 안하고 거의 5일만에 20kg가 빠졌다. 난 그때 분노 반 슬픔 반으로 정말 아무것도 먹지도 않앗고 배고프면 그냥잤다. 그래서 그렇게 빠졌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정말 이렇게 지내면 안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새끼 한테.. 복수하고 싶다는 마음이 끓어 올랐다. 그래서 운동으로 10kg정도를 뺏다. 2007년 1월1일이 지나자 마자 일자리를 잡아서 돈을 모았다 한 5개월했나.? 나 그걸로 성형수술했다. 코를 높히고 눈을 성형하였다. 물론 살이 빠지니까 살이쪗을때하고는 비교가 안되더라. 거기에다 성형까지 했으니뭐.. 한 500정도 든거 같더라.. 물론 부모님한테는 서울에 일하러 간다고 해놓고. 수술끝나고 어느정도 자리잡은 다음에야 말씀드렸다. 그러고 자리를 잡고 나니 정말 밖에 나가면 여자들이 한번쯤은 다 날 처다보더라 괜찮다는 식으로. 그리고 난 서울에 친구집에서 지내면서 3달동안 일하면서 화술법을 전문적으로 하는 학원에 다니면서 화술법을 익혔다. 호빠 같은데를 가보면 얼굴이 안되도 말만으로도 여자를 자빠뜨리는넘 좋은차 끌고 다니는넘이 많다는걸 내 눈으로 보고 또 주위에서 들었기 때문이다 어째든 그러고 나서 난 본격적으로 그새끼 미니홈피를 찾기 시작했다. 싸이에서 그런데 이름이 특이한 이름이라서 금방 찾을수 있었다. 난 그새끼 홈피에 들어가서 일촌평에 있는 일촌 홈페이지를 모조리 돌아다니며 도메인주소가 핸드폰 번호로 되있는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그새끼 동창인척 연기를 하며 그새끼 소식을 접했고 하늘이 도왔을까.? 난 그새끼가 그녀랑 1달도 못돼 헤어지고 집안사정때문에 급하게 5개월만난 딴년이랑 결혼한 사실을 접할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계속 연기를 하며 비로소 그녀석 집까지 알았고 그새끼 와이프가 된년까지 먼 자취에서나마 볼수있었고. 슬슬 계획한 작전대로 들어갔다
내가 학원에서 익힌 모든 기술을 동원해서 그녀를 꼬셨다. 처음에는 힘들더라 그런데 역시 10번 베서 안넘어가는 사람 못봤다고. 슬슬 열어주더라. 난.. 나의 최종목표가 그새끼가 보는 앞에서 교미까진 아니더라도 모텔까지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또 그렇게 했다.
일이 성사되었고. 그새끼는 다짜고짜 나의 멱살을 쥐며 죽일 기세 이였고 나또한 그새기가 죽일려하면 옷안에 감춰둔 칼로 찌르려고 했다. 그새끼는 내가 전혀 누군지 못알아보는 눈치더라. 내가 누군지 말하자 그새끼 공포에 질린 모습이였다. 사람이란게 이렇게 무서운 동물이였는지 몰랐을꺼다. 그새끼도 아마 거기에 공포를 느꼈을꺼다. 그런일이 있은후 간간히 동창인척 그 주위사람들한테 그새끼 소식을 들었지만. 결국 그 와이프랑 이혼하고 지금은 시골에서 치료받으면서 요양생활 하고 있다더라...
톡커들 이거 소설이라 보면 곤란하다. 너넨 모를꺼다 나의 그때의 심정을.. 정말 내 자신이 쓸모없고 한심스럽더라. 아무튼 난 그 복수한 이후에도 여자들을 내 성적흥분을 채워주는 도구로 밖에 생각안한다.
ps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했지.? 남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우박이 내린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