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만남과 헤어짐.다시 만남.
정말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나서 잘될 확률은 낮은거 같아요~전 예외일줄 알았는데ㅎㅎ
서로 바뀌지 않는 이상 정말 힘들꺼 같네요.
몇일전 제가 거짓말을 했는데 남친이 알게됐고 화를 냈고..
헤어지자는 말에 용서를 빌었지만 도저히 안 받아줄거 같더라구요..
오늘 남자친구 만나기로 했어요.남자친구가 다리가 불편해 제가 남친집앞으로 가요.
만나서 이별승락을 하려구요..
"그동안 내옆에서 항상 날 웃게해주고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웠어.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지내라"
아직도 맘 한켠에 이렇게 이별을 받아들이면 나한테 연락하겠지?라는 생각이 있네요..
더이상 네이트톡에 사랑과 이별글 쓰는일 없을거예요~~
이젠 정말 단호하게 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