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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도발은 끝이 없다

운영함 |2009.06.09 13:46
조회 1,992 |추천 0



6월하면 환희와 영광의 기쁨보다 아픔과 설음의 역사가 유독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민족의 가장 처참하고 혹독했던 6.25전쟁 그 후로도 2800여회에 이르는 크고 작은 무장

공비 침투도발 등 정전협정을 위반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한군의 대표적인 대남 도발활동은 뭐가 있을까?

첫번째:68년 청와대 폭파위해 31명 무장공비 침투 (일명 1.21사태)

두번째:68년 10, 11월 120여명이 넘는 무장공비 강원도 울진·삼천에 침투 게릴라전

주민 살해, 혼란 조성

세번째:70년대 1·2·3땅굴 도발과 76년 판문점 8.18도끼만행 사건

네번째:83년 미얀마 아웅산 폭파 테러 자행(남한대통령과 각료 살해)

다섯째: 87년 대한항공 858기 폭발 탑승객 115명 전원 사망

여섯째: 99년 6월15일 연평해전, 02년 6월29일 제2연평해전 기습도발

 

북한의 도발전후에 대남 유화 제스처를 쓰다가 우리 사회가 방심을 하고 분열의  조짐을

보이면 어김없이 무력도발을 저질러 해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최근 북한의 미사일, 핵실험, 서해 NLL 무력화, 대남 무력전쟁도 불사하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는 이들의 저의에는 무력적화통일의 대남전략이 변하지 않았음을 잘 입증하고

있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떠나서 다시 한 번 북한의 대남도발의 교훈을 돌아 보고 안보의식을

가다듬어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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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때도|2009.06.09 14:12
지금의 무뇌아들 처럼 설마 그러겠어? 이랬지. 지금하고 그때하고 비교하면 지금이 훨씬 심각한데(외국애들은 곧 전쟁날지도 모르는 나라라고 생각한다.) 우리 코리언들은 뭘 믿고 괜찮아 괜찮아 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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