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채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그동안데 톡 된 적도 한 세번 정도 (이정도면 뭐 ㅋㅋ 많이 된거 아닌가)
다시 한번 보니깐 감회가 아주..........새롭내요
힘들다 어쩐다 글을 썼던게 23살 이제 내나이 26살
톡됬던 그분과도 헤어진지 어언 일년...........
근데 요즘 톡 넘 재미없어 왜그런지.......
운영자.....많이 바꼈겠지만 요즘은 정말 센스가 영.~~~~~~~
반성하세요!!!
난 톡 사년차지만 요즘처럼 이렇게 재미없기는 뭐........버릇처럼 보고있기는 하지만..
어렵네 난해하내........
무슨 기준인지.
진짜 반성하세요
아님 톡을 떠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