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한미군을 빼간다고... 염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그러나...

새벽하늘 |2004.05.21 20:43
조회 182 |추천 0

 

주한미군 감축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그로인해 盧대통령은 "자주국방 조기 구축 조치 마련" 이라는 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혹시 노대통령이말하는 자주국방 이라는 부분에 불만이 많으신 분들은 아래의 글을 읽어보기 바랍니다.

인터넷상에서 노대통령의 자주국방 관련기사를 읽다가, 기사관련 의견란에 어느 네티즌이 적어놓은 글을 보고 좋은 글이라 생각해 퍼왔습니다.


----------------------------

[盧대통령 "자주국방 조기 구축 조치 마련"] 기사 아래 적힌 어느 네티즌의 생각.



현대가 배 만들겠다고 공장을 세울 땅을 찍은 사진 한장가지고 뛰어다닐때

지금의 현대중공업을 생각할 수 있었던 현자가 있었을까요?

현대가 자동차 만든다고 할 때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있었을까요?

D램시장이 죽어갈때 삼성이 투자한 반도체 산업이 지금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CDMA상용화 시도할때 전세계시장을 석권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 있었을까요?

물론 세계1위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겨우 시작했을 뿐입니다.

그때의 투자들이 아깝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자주국방에 투자는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잃어버린 고구려는 처음부터 강대국이었을까요?

너무 짧게 보고있지는 않나요?

"미국" 나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호락호락하진 않습니다.

미국에 우방 이었던 이란은 미국의 배반으로 중동전시 전투기 한대 못 뛰우고 항복했습니다.

우리는 외교를 잘해서 그럴 염려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

 

 

 

 

그들(미국) 은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존재들입니다.

 

한국에 주둔해 있는 미군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북한위로 있는 강대국들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그래서 하는말입니다 만

 

주한미군이 빠지면 마치 지금 당장 큰일이라도 터질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

 

언제까지나 그들(미국)이 지켜줄 거라 착각하고 계신 분들,

 

하루빨리 환상을 접으시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