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 글을올리는데 잘봐주세요
때는 그러니까 한 7년전쯤되겠네요
부*중학교를 같이다니던 민군이있었어요
일년못보고 미국으로 가버렸죠
하지만 저랑은 막 어찌해서 친해져서
미국가서 싸이로 막 연락하고 그런친구의 이야기에요
이민간지 얼마 되지않아
우리 민군은 미쿡에 한 놀이공원이란곳을 가드랫죠
그당시 우리나란 꽃남방 패션이 유행해써요^^
다들아시죠? 휘황찬란한 꽃들이 빼곡히 그려진 지금 보면 촌스런 구제 패션...........
그걸 입고 미쿡, 그것도 사람이 북적북적데는 놀이동산엘 간거에요 이친구가
것도 아주쎄~빨간 꽃이그려진...........선글라스까지끼구말이죠..........
어찌됬든 그렇게 신이나고 잼있는 민군의 놀이동산 탐방이 시작된거죠
그러고 얼마나 지났을까~~ 잼께 형들하고 놀고있는데
저멀리서 키가 춰낸 큰 미쿡 흙인이 막 웃으면서 걸어오더레요
저 뒤쪽에서는 쬐끔한 흙인들이 마구 웃고있더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 키큰 흙인이
와썹~? 시간이써?? 이렇게 물어보더랍니다
낮선 타지에서 그것도 키 춸라큰 미쿡인이 것두 흙인이 시간있냐고 물어보니까
제친구는 그냥
왜염?
이랬데요
그러니까 미국인이 나랑 같이가지안으련??
이러더랍니다
더겁을 먹고나서 제친구는
또 왜염??
이래써요
미쿡인이 좋은곳에 데려다 준다고,,, 같이놀자고.........
그러더레요
나중에야 그 흙인이 입은거 보고 게이인줄알았다고 그러지 몹니까
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핳하ㅏ
생각해보세요
진짜 나쁜놈만났으면
그대로 끌려가서.................
아 생각만해도...............
말주변이 없어서 잼없죠?
그냥 읽으세요
하하하하하하
가시기전에 댓글이라도..........
악플말구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