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미국에서 순결잃을뻔한 사연

포뇨포쇼 |2009.06.11 01:49
조회 539 |추천 0

 

 

 

안녕하세요

첨 글을올리는데 잘봐주세요

 

 

 

 

 

 

 

 

때는 그러니까 한 7년전쯤되겠네요

 

부*중학교를 같이다니던 민군이있었어요

 

일년못보고 미국으로 가버렸죠

 

하지만 저랑은 막 어찌해서 친해져서

 

미국가서 싸이로 막 연락하고 그런친구의 이야기에요

 

이민간지 얼마 되지않아

 

우리 민군은 미쿡에 한 놀이공원이란곳을 가드랫죠

 

그당시 우리나란 꽃남방 패션이 유행해써요^^

 

다들아시죠? 휘황찬란한 꽃들이 빼곡히 그려진 지금 보면 촌스런 구제 패션...........

 

그걸 입고 미쿡, 그것도 사람이 북적북적데는 놀이동산엘 간거에요 이친구가

 

것도 아주쎄~빨간 꽃이그려진...........선글라스까지끼구말이죠..........

 

어찌됬든 그렇게 신이나고 잼있는 민군의 놀이동산 탐방이 시작된거죠

 

그러고 얼마나 지났을까~~ 잼께 형들하고 놀고있는데

 

저멀리서 키가 춰낸 큰 미쿡 흙인이 막 웃으면서 걸어오더레요

 

저 뒤쪽에서는 쬐끔한 흙인들이 마구 웃고있더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 키큰 흙인이

 

와썹~? 시간이써?? 이렇게 물어보더랍니다

 

낮선 타지에서 그것도 키 춸라큰 미쿡인이 것두 흙인이 시간있냐고 물어보니까

 

제친구는 그냥

 

왜염?

 

이랬데요

 

그러니까 미국인이 나랑 같이가지안으련??

 

이러더랍니다

 

더겁을 먹고나서 제친구는

 

또 왜염??

 

이래써요

 

미쿡인이 좋은곳에 데려다 준다고,,, 같이놀자고.........

 

그러더레요

 

나중에야 그 흙인이 입은거 보고 게이인줄알았다고 그러지 몹니까

 

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핳하ㅏ

 

생각해보세요

 

진짜 나쁜놈만났으면

 

그대로 끌려가서.................

 

아 생각만해도...............

 

 

 

 

 

말주변이 없어서 잼없죠?

 

그냥 읽으세요

 

하하하하하하

 

가시기전에 댓글이라도..........

 

악플말구요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