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세살 먹은 노처녀입니다.
살들이 미쳤는지, 계속 찌고 있습니다. 특히 하체부분이.....![]()
그중에서도 두드려지는 게 아랫배인데,![]()
중학교때부터 기초를 잡고, 고등학교, 대학교때 대기업축에 끼더니, 지금은 대국적 기업이 거의 아무도 건들릴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사실 한달전만 해도 배가 나오건 말건, 신경을 안썼는데, 즐겼죠, 이왕 나온거...
그런데 자꾸 한사람이 눈에 발펴더니 제 맘에 자리 잡더니만, 이제 옴짝달싹을 하지 않네요
그제서야 제 신체의 약점이 두드려 지게 보이더군요.
이런 몸으로는 자신이 없어요, 나이땜에 자신이 없는데, 몸까지 이러니, 더욱더 자신이 없네요.
달리기를 제외한 운동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한 가슴해서, 보는 분들이 부담스러워 하죠, 저도 부담스럽고)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