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말쯤에 멧돼지이야기로 톡이 된후에..
심심하면 톡을 보는 안양사는 한 남자입니다..
톡을 보면 어떻게 어떻게 인연이 잘 이어지던데 전 안되더군요..
톡을 보니까..
여자들은 요리하는 남자 좋아한다 고 하더군요..
미국에 가서 요리집에서 했던 요리입니다..
훔냐.. 음식을 만들고 사진 찍지는 않아서.. -_-; 요리사진은 별로없네요
하지만 저 요리 잘합니다..
왠만한 한식류는 다 만들수 있는데..(양식도)
밥도 반찬도 잘 말들 수 있는데 ㅡ.ㅜ
하지만.. 제가만들어서 제가 먹는 경우가 태반
혼자서 심심해서 한강 놀러갈때 만든 주먹밥입니다..
어차피 혼자만들거 꾸밀필요없이 걍 만들고 담아서 가서 먹었죠..
늘 이런식이죠 아니면 술안주나 만들거나.. -_-ㅋ
애교도 많은 편입니다..
남들은 멋진걸로 승부하지만..
전 그렇게 멋지지 않기때문에.. ^^;
틈새시장이랄까..? 하지만 뭐 요새는 씨알도 안먹히는거같아요~
애교많은 남자 좋아한다면서요!! 버럭! (역시 대새는 나쁜남자 인듯 .!)
엉뚱하기도해서 재미있는 편이에요..
사람들에게 웃음주는걸 좋아라 합니다.
(잘생긴남자가 엉뚱하면 멋있는거고 제가 엉뚱하면 ㄸ ㅓ ㄹ ㅏㅇ ㅣ? ㅡㅡ;)
꼴에 마술도 한다죠..
프로급은 아니더라도 아이들 가르칠 만큼은 합니다..
마술로 여자를 꼬셔라라고 주위에서 말은 하지만..
전 이상하게 남자만 꼬이더군요.. ㅡㅡ;; 남자만....!!!
풍선도 잘 다룹니다.. 하지만 저의 주 고객은 언제나 아이들과 커플들..!
아이들 초상권때문에 같이 스마일~~^^/
소소한 이벤트는 제 삶이죠..
덕분에 주위에선 즐거워 합니다..
계란말이..! ㅋ
제 이름이 나오는군요.. 덜덜..-0-ㅋ
얼마전엔 다른 톡에 리플달린거에 연락하라고..
자기도 이렇게남자친구생겼으면 좋겠다고해서..
쪽지도 보내봤지만.. 인터넷에서 만난다라는거에 거부감을 느끼시더군요..
해치지 않는데..흑 ㅠㅠ
그리 흉악범같이 생긴건 아닌거 같은데..
어떤걸 더 준비해야할까요?
나름 잘생긴건 아니지만 매력은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성격도 좋고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도 좋아하는편이었는데..
갈수록 자신감만 없어지는거 같아요.. ㅎㅎ (제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랍니다~)
얼마전에 글을써봤습니다.. ㅋ
톡에서 연인된이야기들을 보면서 따라하는 절 보구요.. ㅎㅎ
결론은
모르겠습니다..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뭐 어쨌든..
언젠간 생기겠지요? ^^
(제발 그언젠가가 좀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ㅠ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던데~
긍정의 힘을 믿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한남자 였습니다 ^^/~
여러분 모두 잘되길 기원할게요..
오늘 날씨도 맑은데 다들 화이팅!!
이거 얼마전에 쓴글..
톡보고 따라한 것들.. ㅋㅋ
다시보니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