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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필요한거죠? 사진 有

행복한하이.. |2009.06.11 14:39
조회 2,380 |추천 0

작년 10월말쯤에 멧돼지이야기로 톡이 된후에..

 

심심하면 톡을 보는 안양사는 한 남자입니다..

 

톡을 보면 어떻게 어떻게 인연이 잘 이어지던데 전 안되더군요..

 

 

 

톡을 보니까..

 

여자들은 요리하는 남자 좋아한다 고 하더군요..

 

 

미국에 가서 요리집에서 했던 요리입니다..

훔냐.. 음식을 만들고 사진 찍지는 않아서.. -_-; 요리사진은 별로없네요

하지만 저 요리 잘합니다..

왠만한 한식류는 다 만들수 있는데..(양식도)
밥도 반찬도 잘 말들 수 있는데 ㅡ.ㅜ

 

하지만.. 제가만들어서 제가 먹는 경우가 태반


 

혼자서 심심해서 한강 놀러갈때 만든 주먹밥입니다..

어차피 혼자만들거 꾸밀필요없이 걍 만들고 담아서 가서 먹었죠..

늘 이런식이죠 아니면 술안주나 만들거나.. -_-ㅋ

 

 

 

애교도 많은 편입니다..

남들은 멋진걸로 승부하지만..

전 그렇게 멋지지 않기때문에.. ^^;

틈새시장이랄까..? 하지만 뭐 요새는 씨알도 안먹히는거같아요~

애교많은 남자 좋아한다면서요!!  버럭! (역시 대새는 나쁜남자 인듯 .!)

 

 

엉뚱하기도해서 재미있는 편이에요..

사람들에게 웃음주는걸 좋아라 합니다.
(잘생긴남자가 엉뚱하면 멋있는거고 제가 엉뚱하면 ㄸ ㅓ ㄹ ㅏㅇ ㅣ? ㅡㅡ;)

 

꼴에 마술도 한다죠..

프로급은 아니더라도 아이들 가르칠 만큼은 합니다..

마술로 여자를 꼬셔라라고 주위에서 말은 하지만..

전 이상하게 남자만 꼬이더군요.. ㅡㅡ;; 남자만....!!!



풍선도 잘 다룹니다.. 하지만 저의 주 고객은 언제나 아이들과 커플들..!

아이들 초상권때문에 같이 스마일~~^^/




소소한 이벤트는 제 삶이죠..

덕분에 주위에선 즐거워 합니다..




계란말이..! ㅋ

제 이름이 나오는군요.. 덜덜..-0-ㅋ

 

얼마전엔 다른 톡에 리플달린거에 연락하라고..

자기도 이렇게남자친구생겼으면 좋겠다고해서..

쪽지도 보내봤지만.. 인터넷에서 만난다라는거에 거부감을 느끼시더군요..

 

해치지 않는데..흑 ㅠㅠ

그리 흉악범같이 생긴건 아닌거 같은데..

 

 

어떤걸 더 준비해야할까요?

나름 잘생긴건 아니지만 매력은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성격도 좋고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도 좋아하는편이었는데..

갈수록 자신감만 없어지는거 같아요..  ㅎㅎ (제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랍니다~)

 

얼마전에 글을써봤습니다.. ㅋ

 

톡에서 연인된이야기들을 보면서 따라하는 절 보구요.. ㅎㅎ

 

 

결론은

 

모르겠습니다..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뭐 어쨌든..

언젠간 생기겠지요? ^^

(제발 그언젠가가 좀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ㅠ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던데~

긍정의 힘을 믿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한남자 였습니다 ^^/~

여러분 모두 잘되길 기원할게요..

오늘 날씨도 맑은데 다들 화이팅!!

 

 

http://pann.nate.com/b4097740

 

이거 얼마전에 쓴글..

 

톡보고 따라한 것들.. ㅋㅋ

 

다시보니 웃기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9.06.11 14:43
오빠 혹시 나 헤어지게 되면 연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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