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남학생입니다.ㅋㅋ
제친구의 잊지못할 굴욕이 있어서 글써봅니다 ㅋㅋ
안웃겨도 추억이니 욕은하지 말아주세요~
때는 1년전 2008년ㅋㅋ 여름날
나랑 친구 주인공 이렇게 3명이 시내로 ㄱㄱ햇슴당
그때 고2면 한참 얼굴 가꾼다고 스킨푸x 화장품 집을가서 폼클렌징 사로 가는길이였습니다ㅋㅋ
(그때 주인공키는 180 진짜 꺼벙함ㅋㅋ)
스킨푸X로 들어가서 폼클렌징을 하나씩고르고 각자 계산하고
제친구 차례였습니다ㅋㅋ
종업원: 8500원 입니다.
주섬주섬 지갑을 꺼내더니 ㅋㅋ 지폐한장 꺼내고 그 종업원에게 줬슴ㅋㅋ
종업원이 뻘쭘하듯이 계속 처다봤습니다. 왜그러지 하고 나랑 친구는 보니깐
천원짜리를 주면서 ㅋㅋㅋㅋㅋㅋ
(........그렇다 내친구는 지갑을 보지도않고 천원짜리주고 거스름돈 남겨주라는 제스쳐를 보이며 포개어 서있었습.....ㅋㅋㅋㅋㅋㅋ)
한 구라안치고 7초간 서로 종업원이랑 내친구랑 정적.............
"천원짜린 데요..ㅋㅋㅋ" 종업원이 젊엇었음ㅋㅋ(2명있었는데 웃겼나봐요 ㅋ)
"아 ..몰랐어요 " 하며 만원짜리 바로꺼내며 거스름돈을 나한테 맡기며 뛰쳐나감ㅋㅋ
ㅋㅋㅋㅋㅋ 우리 나가고 종업원들 보니깐 엄청 웃고잇더라구요 ㅋㅋ
내친구 얼굴은 캐빨개져서..ㅋㅋㅋ
ㅋㅋㅋ진짜 실제로 봤어야는데 말로설명하니 별로네요 ㅋㅋ
ㅋㅋ 수능 화팅 빌어주세요~~ 즐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