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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은 늘 잘난체를 잘한다.

프리즘 |2004.05.24 20:06
조회 83 |추천 0

많이 마음이 상했을까...

 

 

프리즘의 생각으로는,,,

일반적으로 18세이면 사고가 정립된다고 보기에,,,

무시하지도 보호하려하지도 않고 전해오는,,, 말하는 그자체로만 상대의 모습을 본다.

 

하여,,,

18세 이상인 자가 굳이 나이를 밝히려함도 마음이 상했다 한다든지 하는 말에도 기분이 나쁘다.

 

여기는,,,

모니터 안이고 시인의 마을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그러기에 얼굴없는 혼의 대화라고 생각한다.

기분나쁘거나 마음이 상하면 얼마든지 반박하고 싸울 수도 있다.

그것이 이 사이트에 오는 사람들의 친밀함이고 사랑함이라 프리즘은 믿는다.

 

또,

돌맹이를 던져야겠다.

 

사고의 깊이와 상막한 듯도한 느낌을 주는 논리의 대비적 추구도 좋지만,,,

미묘하게 도장을 세기는 듯한 느낌은 읽는이에게 거부감을 준다.

시가 꿈틀꿈틀 살아서 흘러들며 메세지를 전달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문자화된 철학적 법문을 읽는 듯하다.

어쩌면 사고가 흐르지 못하고 절맥되어 융화하지 못함 때문일지도 모른다.

 

프리즘도 글 쓰기를 즐겨하고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서,,,

글을 올리는 벗님이 마음이 상한다면 독자로써의 지켜야 할 감사의 마음과 예우의 방법논의 상이함이라 느끼며 읽고가는 감흥을 표시함에 프리즘 스스로 제동을 걸어야 함이 올음이리라.

 

밤세워 글을 썻을 글벗님의 글에,,,

주제넘게 토를 달았음을 가슴깊이 사과드림니다.

 

040524. 프리즘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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