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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가 그랬지?

새이름 |2009.06.15 13:04
조회 962 |추천 0

즐거운 점심시간입니다

하지만 졸립니다

 

어젯밤 우리집 윗층에서 얼라가 잠 안자고 방바닥을 두드리는데

진짜 시간차 공격 기가 막히더라구요

 

막 잠들려고 하면 오줌싸면서 물내리는 소리에 변기 뚜껑 닫는 소리

장난감 던지는 소리

 

쥐새끼나 고양이 달려가는 소리를 내는데 공간을 이동하여 잠을 청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토요일날도 새벽 2시가 넘어서까지 오도방정을 떠는데 교회 1부예배에

나가려고 정신일도 하사불성을 외치면서 잠짜리에 들었는데도

그 얼라 웬수가 실패로 만들어 버렸죠

 

저 오늘 무척 졸리는 사람입니다

 

이 졸리는 중에  톡톡 게시판에 와서 글을 읽고 있는데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간이동이 되더니 20-30대 게시판으로 이동해 버리는 순간

과거의 시간과 현재의 시간이 맞물려  선우선이 말대로 따증이

몰려 오더라 이거죠

 

그 원인이 악성 엑티브 프로그램이엇다는 사실을 알고

지금 걔에게 한마디로 하고 있는 새이름의 글쓰기를 보고 계십니다

 

인간은 환경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서 습득한 습관과 버릇은 무서우리 만큼 두려운 인간의 행동양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온라인 게시판의 글이나 닉네임에 손가락이 않나오는 공간은

언제 어떻게 그 환경이 바뀌게 될지 귀신들도 모를 것 입니다

 

저~~쪽 싸이월드도 만만치 않더군요

도대체가 손이 없습니다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질문도 없고 끼리끼리 짜고 치는 가운데 소통없는 공간임을

스스로 알려주는 격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우리교회가 있는 곳의 환경도 만만치 않습니다

 

불교 천주교 기독교가 삼각관계를 이루며 영적인 전쟁을 치루고 있죠

 

나도 불교에 가서 점심을 얻어 먹고 싶은 사람입니다

왜 스님만 교회에 와서 밥을 먹어야 하는 것인지

우째서 천주교에 살짝 들어가 봤지만 사람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것인지

왜 우리교회만 수 많은 손들이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 헌신과 희생의 봉사를

해야 하는지

 

왜 일주일에 한번 주차를 하려고 하면 내 자리에 처음 보는 차가 들어서 있는

것이며 그 자리에 현영이가 4년전에 입은 청바지 입고 배꼽다 내 놓고

사진발을 날리고 있는 것인지  선우선이의 사진발도 보여 달라 이겁니다

 

전달자들은 제대로 소속과 주소를 알아서 제때에 정확하게

그 진의를 알려야할 의무가 있는데 왜 중간에 변질된 말들로

바뀌어 버리는지  이 싸가지 바가지  악성 엑티브바이러스와

같은 존재들이여!~~~~

 

이제 그 조종받는 노예근성에서 벗어나

제발 친한 척하지 말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화답하는 것이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인만큼

~~척이 아닌 진실함과 순전함으로 오고 가는 예술가의 손이 되면

좋~~~~찮아?

 

졸려서 이정도만 한다

 

좀 잘 좀 해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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