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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독들이고 있는 소니핸디캠~

엔젤 |2009.06.15 14:16
조회 1,397 |추천 0

2006년 구입했던 캠코더..

여행 다니는 것과 뭔가 찍어서 남겨놓는 것을 좋아해서

참 유용하게 잘 썼던 캠코더

친구들 아기 돌잔치 할 때도 마치 전문 사진가 마냥

졸졸 쫓아 다니면서 동영상으로 남겨주고 

  나도 피곤하긴 한대

그냥 캠코더로 찍어주는 것이 좋아서

이러는 것도 성격인 것 같아요..

그러면 친구들이 너무 고마워 하고 좋아했었는데.. 흠..

 

다 좋은데 요놈의 문제는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다는 것이었죠..

동영상은 흔들림 없이 오래 잘 들고 있는 것이 관건인데

부실한 내 팔 때문인지.. 이게 무거워서 그런 건지

한번 오랜 시간 찍고 나면 피곤이 몰려온다는 것.. ㅎㅎㅎ

 

 

그래서 요즘엔 좀 작고 가벼운 것으로 바꿔볼 생각에

캠코더 시장에 기웃기웃 댔더니.

소니핸디캠에서 나온 신제품을 발견 했어요~

 

 

 

 

마치 디카 사이즈 만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

 

요즘 나오는 제품이 거의 그렇듯..

기능은 꽤 괜찮을 듯 하고

무엇보다 최소형/초경량이라는 타이틀로

내 맘을 혹하게 하고 있는 소니핸디캠 HD-TG5이랍니다..

 

 

핸디캠 ‘HDR-TG’시리즈의 컨셉인 ‘MY HD TO GO’를 표방하는 제품답게

‘HDR-TG5’는 첨단 풀HD 기술을 모두 담고도 220g의 가벼운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0x117x62mm로 이전 제품인 HDR-TG1보다 더 작아지고 슬림 해 졌다고 해요..

 

직접 매장에 가서 한번 만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평일엔 회사다니느라 못가니 주말에 가봐야 겠어요  후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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