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기엔 이미 늦었다는 말은, 사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결혼하고 애를 둘 낳구도 헤어지는 사람들이 다반산데...
님이 그 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못 헤어진다는 말씀이겠죠? ^^
그럼..어떻게 고치느냐의 문젠데..
제 주위에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우선은...본인 스스로가 느껴야합니다.
그래서 술도 자제해야겠죠... 그리고 노력해야 합니다.
제 친구놈(?)의 경우는 술만 먹으면 온 거리를 뛰어다니고 전봇대를 껴안고 기타등등의 참 희한한 짓을 많이 했는데...![]()
어느날, 자기 스스로 반성을 하고는...
기체조를 하는 '단학**' 같은델 나가더라구요.
일종의 마음 수양을 하기로 했나봐요..
결과는 대성공~이었죠.
술도 거의 안마시고, 마셔도 조금만..
그리고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 하더군요..
기특해서 모두들 너무도 좋아했어요.
님이 남친에게 진지하게 얘기를 해 보세요.
술을 마시면 너무 심하게 변한다.. 나는 그게 너무도 두렵고 힘들다.
같이 운동을 하는게 어떻겠냐...
그런 것도 못한다, 나는 정상이다...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무!조!건! 헤어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