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사람을 믿어라..
믿지 않으면 상처 받는일도 없다
이말은.......경험담이라는거지...
유명한 누구의 어록인데
적반 하장도 유분수라고....남의 글 어쩌구 하기전에
그렇게 시컴한 생각으로..
항상 잘난척 하는 시니컬한 이중적인 모습의 그 사람에게
하는말이야.
그렇게 지령같이......긴글을 빙자해서
니 속내를 드러내는 시커먼 모습이..너라는거
그래서 물고기에서 ..
물을 만나서..
암컷을 2개나 키우고 어장에서 노니까 좋디?
그게 너라는 모습아냐
나이쳐먹고.할짓없어서.....첩이나 키우면서..
아니.....꺠긋하게 산 인간도 아니면서
왜 남은 욕하고 지랄인데
니가 신이야?
기게의 힘이지..
니가 무슨 천부적인 천기냐
니가 암기력이 뛰어나다고 보지도 않는데
왜 스스로 자뻑하는 인생이고..
끈기력이라고 말하는지
니는 힘들다고...노래를 쳐 하면서
주변사람들.엉키게 함녀서
좀 괴롭혔냐.
그래놓고 이제와서 불법이니 어째?
웃기지도 않어..
내가 주시한다고 했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