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개념없는것들 진짜 많네...
개인주의가 어쩜 삭막해보이고, 차갑게 느낄수있을지 몰라도
좀 바꿨으면 좋겠다.
내가 미국에 한달 정도 밖에 있어보진 않았지만
미국은 서비스업이라는게 우리나라처럼 절대복종이 아니라
내가 그사람에게 해 줘야할 업무만을 틀리지 않고 정확히 해주는데에 있는대
우리나라는 무슨 앞에있는 직원의 감정까지 돈주고 샀다고 생각하니..
또, 미국이 개인주이적이긴 해도 또 매너는 쩔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은 우리나라보다 우월하더라.
난 애국자여서 우리나라가 좋긴하지만 역시 선진국은 뭐가 달라도 다르더라.
우리나라 사람들 제발 서비스가 절대복종이라고 착각종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