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전방을 촬영하고 이를 분석, 차선을 이탈하면 경고음을 통해 위험상황을 알려줘 운전자가 주의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차 아이콘의 색상변화에 따라 차간 거리도 파악할 수 있다. 가령 안전시엔 초록색,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이 시스템은 내비게이션처럼 차량 출고 후 따로 구매해 설치할 수 있어 용이하다.
씨넷뉴스 제품리뷰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전문설치기사를 통해 장착할 수 있다. 경고음이 커서 운전자가 깜놀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해외시장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국내 출시여부는 미정이다.
▲ 안전거리 유지시 초록색 아이콘이 나타난다
▲ 위험상황시 빨간색 아이콘으로 바뀐다
▲ AWS-4000의 기기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