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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고객을 위한 치열한 경쟁, SKT, LGT 탑요금제 선제 공격

이건어때요? |2009.06.16 16:19
조회 53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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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를 모시기 위한 SKT와 LGT 의 치열한 경쟁!!

 

 

 

요즘 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소비자들의 주머니는 얇아지고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어 일반 소비자들을 향한 기업들의 구애가 많이 줄었는데요~

 

그래서 기업들이 고안해낸 마케팅 전략, VVIP만을 위한 특별 혜택!!

 

LGT에서 먼저 이번에 초유량 고객들을 위한 요금제를 만들었는데요~

 

바로 TOP요금제!! 기본료 월 99,000원에 통화량이 많고 우량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 25만원치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고

 

VVIP 모시기에 나섰는데요~

 

이번에 SKT에서 이 LGT의 탑요금제에 대해 그 공격의 포문을 먼저 열었습니다!!~

 

바로 LGT 탑요금제 광고를 공정위에 제소한 것인데요,

 

문제가 되는 장면은 상담원이 '고객님, 그건 LG 텔레콤으로 가셔야죠~'라고 하는 부분...

 









 

뭐 SKT쪽에서는 이 부분이 자사의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주고

 

자신들의 요금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없이 비교광고를 했다는 이유에서

 

공정위에 제소를 한 것 인데요, 비교광고가 허용된지 몇 년이 흐른 우리나라에서

 

이정도의 비교광고도 허용 안된다는 건 말이 안되죠...ㅎㅎ

 

일단 SKT 측에서 상대 통신사를 비방하거나 이미지를 나쁘게 하려고

 

이런 제소신청을 한 거 같은데..

 

일단 공정위의 결정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이런식의 상대 기업 깎아먹기는 오히려

 

상도덕에 어긋난게 아닌가 생각되네요ㅎ

 

그럼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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