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올린 사람인데용..^^
이게 행복한 고민인지 모르겠어영..ㅡㅜ..
제가 어제 면접봤는데여..
동양매직 사무직이거든여..회사는 조그만 편이구여..
수습때도 80이고 지나도 80준다그러더라구여..
한가할땐 엄청 한가하고..바쁠땐 엄청 바쁘고..
전에 여직원이 그걸 못견디고 나갔나봐여..ㅋ
그니까 야근도 한다는 소리져..ㅠㅠ..
손님이 많이 오는 편이라 옷차림에도 신경써야되공..청바진않된다하고..
글고 토욜은 격주휴무고..
오늘 붙었다고 낼모레부터 출근하래는뎅..ㅡㅜ..
글고 오늘 면접본데는 건축업쪽인데여..
건축업을 하는건아니고..대행업이라고해야되나?잘몰라서리..ㅡ_ㅡ^
컴퓨터작업도 하고 사무직도 하고..
여긴 수습2개월동안은 80이고
수습끝나면 올려준다고 하더라구여..
야근도 거의 없고 토욜은 매주 출근해야되고..
회사가 오피스텔에 있는건뎅 깔끔하니 그렇더라구여.
바뻐서 제가 사무실에 혼자있는 시간도 많다하고..
근데..오늘 면접본데는 확실히 된게 아니라..ㅠㅠ..
6월 7일쯤에 연락준대여..ㅠㅠ..
근뎅..연락안오면..제가 헛고생한거잖아영..ㅠㅠ..
잉..ㅜㅜ..
어디를..가야할지..선배님들..조언좀 해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