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부러 넓게 쓰는거니까 띄어쓰기가 못한다는둥 이상한 말쓰지말길
댓글적는분들에 한해서 양해를 구해요 일부러 내용마다 다르면 칸을넓게하려고 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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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면접을 다녀왔지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회사는 채용공고에서 연 1800-2000이고 생산이지요 그리고 고졸이상이었습니다.
제조업체에서 이렇게 돈을 많이 줄리가 없는데? 이렇게 생각했지요 대졸도 아닌 고졸인데
이상한곳 아니야? 이렇게 당연히 생각이 들수밖에요 그래도 믿져 본전아니겠어요
갔습니다. 헐 제가 마음같아서는 제눈이 사진기 역할을 했으면 좋겠네요 다쓰러져 가는건물입니다. 적색벽돌건물이 낡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옆에는 쓰레기장을 방불케하며
면접에 어쨋든 응했지요 면접관은 다른데가서 자신이 대신본답니다. 그래서 보았지요
나는 1시간넘게 여기까지 면접보러왔구먼 면접관리담당자는 외부나갔다고하고 여자가 보더라고요 결국면접보고서 하는말이 급여가 80만원이랍니다. 이게 기본급여 말이됩니까 연봉 1800-2000은 어디갔고? 언제 100도안되게 깍였는지 그리고 죄다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지원했던 사람도 면접제의가와서 망상가면 생각이 바뀔그런 장소였습니다, 사람들이 왜 자주 나오고 또나오고 모집공고 또뜨고 하는지 참 이해가 가더군요 대기업도 이렇게 노골적으로 물어보지는않습니다. 그래서 수준차이가 정말 있나보네요 사람들이 대기업을 고집하는이유가 따로있나봅니다. 심지어는 면접이외의 질문도 서슴없이 하는센스
취업하기 참 힘드네요
저는 면접을 보면서 다양방면의 면접자들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 이제는 취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남들보다 더 많이알고 있습니다. 사회는 정말 이상하게 돌아가는것같네요 전문대나 기술학교같은경우는 추업률을 높이게 보이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전화해서 취업했냐고 묻고 그걸로 취업률 몇%를 내나 봅니다. 연봉하고 , 학력을 정해놨으면 제발 학력에 있는 수준한해서 면접을 진행해주셨으면 하는 면접관님들 다른학과나온사람이나
학력이 낮은 사람하고 면접을 보는데 그렇게 전문지식을 요해야겠습니까
그러면 4년제를 뽑으시지 고졸을 데리고 전문지식을 요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소리라고 생각하네요 다 배우면서 일하면서 경력쌓는거지 누구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었나요
왜그리 자신들이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하는지 참 이러니까 청년들이 취업을 못하지요
경력쌓을 기회라도 주나요 경력없으면 없다고 매몰차게 버리는 세상이고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