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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장소 8위

alrpffk |2009.06.16 23:35
조회 3,893 |추천 0

카타콤베

 

엄청난 양의 해골과 인간의 뼈들이 벽을 이루며 쌓여 있는 곳.

18세기 파리에서는 600만 기의 시체들을 300km에 이르는 지하 터널에 납골했다.

어둡고 음침한 분위기의 좁은 통로를 따라 걷다보면 수많은 해골 벽들과

이 안에서 죽은 시민들이 써놓은 왕과 귀족들에 대한 욕설들을 볼 수 있다.

음산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려면 동행자없이 혼자, 관광객 인파가 드문 시간대에 들어가는 것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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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06.16 23:36
이제 7위부터 1위까지 올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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