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것은 뱃살과 주름. 뻔한 진리이며 시간이 지나면 당연한 것이지만 왠지 같이 가져가기 싫은 것들이다. 그 중 주름은 남성에겐 가끔 중후함의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여성에게는 짜글짜글하다는 말과 함께 충격으로 다가온다~! 민망한 표정을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한이 있더라도 주름을 줄이겠다는 생각으로 웃는 탤런트 최모씨의 이상야릇한 웃음은 주름관리의 필요성을 일깨워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주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한 신문에서 나온 주름예방에 대한 내용을 발췌한다.
1. 아이크림을 꼭 바르자
지성피부인 사람들은 크림을 멀리하는 경우가 있다. 피부형과 상관없이 적은 양이라도 발라야 탄력있는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2.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바른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가히 피부노화의 원흉이라 할 수 있다. 외출시엔 반드시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3. 비타민은 먹는 화장품이다
비타민 A·B·E는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산소를 차단한다. 음식만으로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어려우므로 꾸준히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적당한 운동하고 규칙적으로 살자
운동은 피부를 젊게 만드는 성장호르몬을 촉진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 생활은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요령이다.
5. 콩을 많이 먹자
콩은 단백질과 비타민E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잡티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피부재생 및 보습 효과도 있다.
6. 올바른 미용습관도 중요하다
피부마사지는 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가볍게 해야 한다.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 수 있다. 그외에도 피부에 무리가 가는 미용법은 금물이다.
7.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면 피부미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피부주름은 모세혈관에 수분이 모자라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몸 속의 노폐물까지 없애주는 물은 피부에 최선이다.
8. 야채는 건강한 피부의 동반자
다알칼리성 식품인 야채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는다.
<참고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