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안기부 물고문으로 인한 박종철 치사 사건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행정 첩보 조직이나, 대기업을 위시한 사람들이 뜻밖에도 힘없는 개인을 철저히 파탄내는 일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알려 드리고자 하는 것도, 주범이 대한민국 최상위 권력자로 용의되는 사건입니다.
'마인드 컨트롤 무기'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 피해자 모인 카페도 찾을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mindcontrolvictim
뜻밖에도 피해자가 많아요.
일종의 정신과 고문 시스템입니다.
1. 파장 장비 사용
목소리 마다 음성 지문이 있습니다. 청각신경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어요. 그리하여 특정 인물에게만 들리는 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파장 생산 기술을 이용합니다. 하루 종일 평생, 귀에다 싫은 소리를 들려 줍니다.
2. 도감청
평생, 24시간 진행합니다. 도망갈 수 없습니다. 사람이 생각을 하면 성대도 반사적으로 떨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아주 작은 목소리-입 밖으로 내지 않은 작을 중얼거림-까지 집음하여 확성합니다.
촬영이나 엿보기도 흔한 일입니다.
3. 인력을 동원한 따돌림
무슨 일이나 다 망치도록 합니다. 주변을 둘러싼 채 감시합니다. 욕을 하거나 놀립니다. 일이건 공부건 사회적인 교류건 다 방해합니다. 사고로 위장한 공격을 가하기도 합니다.
4. 완전한 봉쇄와 고립
다른 사람들과 이간질을 시켜 놓습니다. 언론 보도와 기타 등등의 진상 유출을 막습니다.
이거, 이명박이 시켜서 했어요, 이명박이 안 시켜서 했어요?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현재 상황은... MBC 에서 피해자 모임을 인터뷰 했던 한 프로그램이 쏭두리째 없어질 정도의 언론 봉쇄가 진행 중입니다.
피해자에게 인권이란 없습니다. 가해조직이 마음대로 농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