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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방책 좀.. 부끄~

봄보로봄 |2004.05.27 15:41
조회 326 |추천 0

전 이제 7개월차 접어들었구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오랜 고질병으로 무좀을 달구 있습니다..

평소엔 잘 모르다가도 요즘같이 날씨가 더워지면 꼭 나타나 사람을 괴롭힙니다..

 

임신 중이라 약을 바르기도 글쿠 걍 넘 근지러우면 소독약 있죠.. 과산화 수손가..

그거 바르고 녹차 바르고 해서 넘어가는데요..

 

올 여름.. 무좀과 함께 날 생각함 괴롭습니다..

다른 맘님들 무좀으로 고생하는 분 없으세요..

어떻게 하시는지..

참 과산화수소는 마니 발라도 해 되거나 그런거 없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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