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들으면서 지난날 너를 생각해
그러면서 생각하지말아야지
주문을 걸고
애써 날 위로해보지만.생각나는것은 어쩔수 없기에.....
너 처럼멋진 사람과
멋진 연애를....
그리고 좋은 추억으로.간직하게 되어서
고맙다고.....
너를 생각할때마다.....좋고..마음이 아픈것은
왜 그럴까나..
넌 아니?
오늘도 너의 홈피에서 사진을 몰래 가져왔어....
슈트입은 너의 모습하나
뒤에서 널 항상 생각하는게..
습관같어......
레테의 강을 건너고 나니까
다시는 돌아갈수 없더라...
이렇게 추억하고 그리워하고
그곳에서 널 잊기 위해
정말 이 악물고......노력했어
떄떄로 힘들어서 울고
그리워서...
너와의수많은 추억이 생각날때마다
내가 한것은
너와 들었던 음악을 들을뿐
내가 할수있는것은 없었어
다행히...
그지역이라서 ..잘 이겨낼수있었던거 같아
난 다시 그 지역을 갈려고
애써 널 지우고
닫아 둘려고 하지만
마음이 아프다.........
널 생각하니까..보고싶고 그립고
누구보다 넌 나한테 먼저야.....
그래서 그런가보다..
언제쯤이면 너와 관련된 음악을 듣고
울지않을 날이 올까
마음아프지 않을날이 올까
이제 널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데.....
오빠..^^
나에게 멋지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도 너으글씨를 보고
눈물 한방울 흘르더라
니가 준 선물 4개
그것만은 버리지 못하겠어
그것만은.......
난.......이제 더더욱....감성은 무뎌져야 할꺼같은데
니가 생각나니...
머리아프다
애써 또 닫아둔다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