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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추억을 가져단 준 사람에게

내마음은 |2009.06.18 16:48
조회 659 |추천 0

이 노래를 들으면서 지난날 너를 생각해

그러면서 생각하지말아야지

주문을 걸고

애써 날 위로해보지만.생각나는것은 어쩔수 없기에.....

너 처럼멋진 사람과

멋진 연애를....

그리고 좋은 추억으로.간직하게 되어서

 

고맙다고.....

너를 생각할때마다.....좋고..마음이 아픈것은

왜 그럴까나..

넌 아니?

 

오늘도 너의 홈피에서 사진을 몰래 가져왔어....

슈트입은 너의 모습하나

뒤에서 널 항상 생각하는게..

습관같어......

 

레테의 강을 건너고 나니까

다시는 돌아갈수 없더라...

 

이렇게 추억하고 그리워하고

그곳에서 널 잊기 위해

정말 이 악물고......노력했어

떄떄로 힘들어서 울고

그리워서...

 

너와의수많은 추억이 생각날때마다

내가 한것은

너와 들었던 음악을 들을뿐

 

내가 할수있는것은 없었어

다행히...

그지역이라서 ..잘 이겨낼수있었던거 같아

 

난 다시 그 지역을 갈려고

애써 널 지우고

닫아 둘려고 하지만

 

마음이 아프다.........

널 생각하니까..보고싶고 그립고

 

누구보다 넌 나한테 먼저야.....

그래서 그런가보다..

 

언제쯤이면 너와 관련된 음악을 듣고

울지않을 날이 올까

마음아프지 않을날이 올까

 

이제 널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데.....

 

오빠..^^

나에게 멋지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도 너으글씨를 보고

눈물 한방울 흘르더라

니가 준 선물 4개

그것만은 버리지 못하겠어

 

그것만은.......

 

난.......이제 더더욱....감성은 무뎌져야 할꺼같은데

니가 생각나니...

 

머리아프다

애써 또 닫아둔다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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